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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 "로봇 바리스타와 AI 서비스로 차별화"

2024.03.25

사진제공=커피에반하다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대표 임은성)'가 로봇 바리스타와 AI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커피에반하다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기술 혁신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스마트 카페의 대표 주자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7년 자판기 형태의 '바리스타 마르코'를 시작으로, 커피에반하다는 2021년 로봇 바리스타를 활용한 무인 스마트 카페를 선보였다.

이어 2023년에는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한 AI 음성 인식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고객의 주문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또한 2024년에는 세계 최초로 로봇 바리스타와 무인 드라이브 스루를 결합한 매장을 오픈,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나아가 로봇 바리스타와 배달 로봇을 결합한 혁신적인 매장을 기획 및 개발 중이며, 이는 무인 매장의 운영과 서비스 제공 방식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Freepik


출처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2111560753530>